엘지) 찬규 5회 확 무너짐 체력 이슈 같음 4월 안 좋을 때랑은 좀 다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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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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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는 타구질도 살벌하고 이닝당 투구수도 많은데 꾸역꾸역 5이닝 채운 거라 구위나 구속이 떨어져 알고치면 배팅볼이 되는 찬규 투구 특성에 저 시기에 체인지업 커브 안 좋았던 거랑 겹쳐서 타자 일순 후 분석이 끝난 상대에게 무너짐 이게 문제였다면
후번기 개막 두 겅기는 1 ~ 4회까지 보면 첫 경기는 2사 후 연타 문제가 있기는 했어도 거의 단타만 맞고 투구수 많지 않음 두 번째 경기는 타구질은 멀리 뻗기는 했지만 제대로 맞춰잡기 성공해서 완투 페이스로 투구수 조절됨 완전 적은 투구수 이렇게 나쁘지 않은 투구를 하다가 5회 와서 아카 하나도 못 잡는 투수로 변하며 대량실점하는 거라 찬규의 4월 피칭 보다는 불펜 투수들이 대체 선발 등으로 가서 4회까지는 잘 던지디가 5회에 체력 이슈로 무너지는 패턴이 생각나기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