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 감독은 "말 그대로 고구마를 100개 먹은 것처럼 답답했다"면서 "우리 팀은 날씨가 더워야 타선이 터지는데, 고척은 시원해서 그런가"라고 웃음으로 넘겼다. https://theqoo.net/kbaseball/4290358968 무명의 더쿠 | 07-24 | 조회 수 518 아 샤갈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