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어제 11회초 점수 안났어도 11회말 재윤이가 던질 계획이였나보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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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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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감독은 김재윤의 멀티이닝 투구에 대해 “투구 수 관리가 잘됐고 본인도 잘 던졌다. 벤치에서 가장 믿을 수 있는 투수이기도 했고요. 점수가 나지 않았더라도 재윤이를 11회까지 끝까지 던지게 할 생각이었다“고 말했다.
멀티하고 이겨서 다행이야
박 감독은 김재윤의 멀티이닝 투구에 대해 “투구 수 관리가 잘됐고 본인도 잘 던졌다. 벤치에서 가장 믿을 수 있는 투수이기도 했고요. 점수가 나지 않았더라도 재윤이를 11회까지 끝까지 던지게 할 생각이었다“고 말했다.
멀티하고 이겨서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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