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진만 감독은 "홈을 보고 있는데 볼이 안 오더라"라고 껄껄 웃더니 "마운드 안 맞았어도 세이프 될 확률이 높았던 것 같다. 마지막에 하늘이 조금 도와줬다"고 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90356096 무명의 더쿠 | 07-24 | 조회 수 197 https://naver.me/xIFWMfN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