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난 교만했고 하늘은 벌을 내렸다. 같은 실수 반복 않겠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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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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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교만했다. 건방져지니 하늘이 벌을 내리더라.”
염경엽 LG 신임 감독은 취임 관련 인터뷰를 하며 지난 2년간의 야인 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무척 많이 했다.

실수를 144경기 내내 반복 중임
3년 전 마음가짐 잊으셨나봐요? 지금 교만한 주전야구, 데이터도 안 보는 기도메타의 야구를 하고있네ㅋㅋ
건방져져서 본인만 벌을 받으면 됐지 왜 팀이랑 팬들도 고통스러워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