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권혁빈은 23일 고척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어릴 때부터 수비는 자신 있었다. 고등학교 때 차민규 코치님과 열심히 준비해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 같다. 기본기 훈련을 엄청 많이 했다. 그때 수비가 늘었다”라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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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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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서건창 등 베테랑 내야수들의 도움을 많이 받는다. 권혁빈은 “나도 모르게 몸이 움직인다. 아마추어 때는 한, 두발 옆으로 오는 타구도 다 걷어냈는데 확실히 프로는 한, 두 발 더 옆으로 지나가더라. 처음엔 적응하기 어려웠는데 갈수록 눈에 익으니까. 지금은 좀 괜찮은 것 같다”라고 했다.
타격은 결국 경험이 중요하다. 최근 흐름은 나쁘지 않다. 권혁빈은 “원래 수비에만 집중하자는 생각이었는데 타격이 너무 안 되다 보니까 수비에도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최대한 분리를 시키려고 한다. 처음엔 아무 공이나 적극적으로 치려고 하다 보니까 볼도 치고 그랬는데, 지금은 내 존에 있는 공만 치려고 하다 보니까 높은 공도 덜 치고 유인구에도 손이 덜 나가고 있다”라고 했다.
https://v.daum.net/v/20260724150127820
혁빈이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