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센스가 타고난 건 아니어서 가끔 '본헤드 플레이'가 나오기는 하지만, 베테랑 경력을 가진데다 지금도 수비를 평균 이상으로 하는 만큼 코칭스태프의 '손'도 덜 가는 자원이다. '가을야구'를 노리고 '윈나우'까지 노린다면 하주석에 욕심이 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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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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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읽는데 아 쫌 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멕이는건가 감싸는건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