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고우석 LG 돌아오나요?→NO! "흔들림 없이 재도전"... 최소 15일 후 콜업 가능→韓 리턴해도 PS 출전 불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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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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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28)의 거취가 초미의 관심을 끌고 있다. 메이저리그(MLB) 데뷔 꿈을 이뤘지만 4경기 만에 마이너리그로 강등됐고 전 소속팀인 LG 트윈스가 그의 행보에 깊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결론부터 말하자면 고우석은 가을야구에서 LG에 힘을 보태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고우석 사정에 밝은 한 야구 관계자는 24일 스타뉴스를 통해 "고우석은 마이너 강등에도 흔들림이 없는 상태"이라며 "꿋꿋하게 빅리그 재도전을 이어가겠다는 생각"이라고 전했다.
고우석 사정에 밝은 한 야구 관계자는 24일 스타뉴스를 통해 "고우석은 마이너 강등에도 흔들림이 없는 상태"이라며 "꿋꿋하게 빅리그 재도전을 이어가겠다는 생각"이라고 전했다.
중략
고우석은 최소 15일을 마이너리그에서 버티며 미네소타의 부름을 기다린다는 계획이다. 15일 후에도 미네소타의 부름을 받지 못하거나 재도전 결과가 좋지 않다고 하더라도 고우석 입장에서 국내 복귀의 실익이 크다고 보긴 어렵다. 아무리 익숙한 KBO리그 무대라고 해도 시즌 도중 리그 자체를 옮기는 것은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고 3년째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시즌 종료까지 3개월 가량을 남겨두고 굳이 국내로 돌아가는 결정을 내릴 이유를 찾기가 쉽지 않다.
무엇보다 꿈에 그리던 빅리거의 꿈을 이뤘고 상상과 현실의 괴리를 몸소 경험했기에 부족한 점을 보완해 다시 한 번 자신의 능력을 테스트해보겠다는 의지가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로선 올 시즌 내 고우석의 국내 복귀가 매우 현실적으로 보이지 않는 게 사실이다.
https://m.sports.naver.com/wbaseball/article/108/0003455497
제발 이런 기사들 읽고 고우석 복귀얘기 그만하길🙏 하고싶은거 하고 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