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아무래도 팬들을 신경쓰지 않을 수 없었다. 하주석이 안 좋은 이미지가 있기 때문에 팬들이 크게 반기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은 하고 있었다. 그러나 현장 감독이 원하는 트레이드였다. 프런트는 열심히 지원을 해야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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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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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보다 감독 하나가 더 중요했다는 거네
안 좋은거 다 알지만 감독 의견이 더 우선임 이거지 ㅅㅂ 이걸 당당하게 또 말하네 모른 것도 아님 ㅋㅋㅋ 합리적인 의견도 아님 심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