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데일이 오고 나서는 나도 모르게 조급해졌던 것 같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려 했는데, 막상 경기에 들어가면 마음이 앞섰다"고 돌아봤다. https://theqoo.net/kbaseball/4289953165 무명의 더쿠 | 11:15 | 조회 수 221 이게 데일가고나서 규성이 인터뷰임 또 반복이잖아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