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페덱은 다만 KBO리그의 ABS가 구장별로 조금씩 차이를 보인다는 정보를 팀 동료들에게 들은 듯 대구가 아닌 다른 야구장의 ABS를 파악하는 걸 중요 과제 중 하나로 생각하고 있었다.
무명의 더쿠
|
10:39 |
조회 수 374
페덱은 지난 21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 앞서 훈련을 마친 뒤 "앞으로 ABS 적응이 중요하다. 대구에서는 ABS를 잘 활용했지만, 며칠 후 있을 잠실에서의 등판에서도 ABS를 잘 활용할 수 있을지 확인해 봐야 할 것 같다"며 자신의 계획을 전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2037094
나도 이게 좀 걱정이어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