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을 떠나보낸 뒤 주전 유격수 자리는 '무한 경쟁'이 펼쳐졌다. 박민과 김규성, 정현창 등이 번갈아 주전 자리를 맡았다. 하지만 셋 중 누구도 붙박이 주전 자리를 맡기엔 '2%'가 부족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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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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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석은 2%가 아니라 2%뺀 나머지가 부족한거 같은데
저 셋을 키우는게 2%를 더 빨리 채울거 같은건 기분탓일까요
하주석은 2%가 아니라 2%뺀 나머지가 부족한거 같은데
저 셋을 키우는게 2%를 더 빨리 채울거 같은건 기분탓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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