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갈 예정이 없었는데 갑자기 일정이 비어서 '표 있나 볼까?'하고 어플들어갔더니 3루내야석 하나 딱 있길래 어라라하고 걍 잡아버림 ㅋㅋ
근데 원정응원석아니고 그냥 3루내야라 혼자 띨롱가는거 약간 두려워...
그치만 사직 핫도그인가 소세지인가 맛있다니까 그거기대하고 일단 간다...
원래 갈 예정이 없었는데 갑자기 일정이 비어서 '표 있나 볼까?'하고 어플들어갔더니 3루내야석 하나 딱 있길래 어라라하고 걍 잡아버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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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사직 핫도그인가 소세지인가 맛있다니까 그거기대하고 일단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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