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하주석이 김선빈과 키스톤을 이룰 가능성이 커 보인다. 혹시 김선빈이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2루수를 볼 수도 있긴 하다. 나아가 하주석은 김도영이 9월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차출되면 3루수를 볼 수도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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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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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사견도 좀 있겠지만..
씨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욕나온다 유격개못해서 2루로 쫓겨나고 그마저도 존나못하는데 뭔3루수까지 샹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