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심재학 KIA 단장은 "형범이가 올해 잘해 주고 있었다. 스윙맨 역할을 굉장히 잘하고 있었는데, 지금 우리 유격수하고 2루수 쪽에서 워낙 승리 기여도가 많이 떨어지다 보니까. 감독도 많은 생각을 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89804297 무명의 더쿠 | 08:01 | 조회 수 456 진지하게 주먹이 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