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그리고 김규성 박민 정현창 등 차세대 내야수들의 더딘 성장 속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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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
조회 수 118
누가보면 진득하게 쓰면서 기회라도 준 줄??
툭하면 돌려돌려
말판에 대주자 대수비로 쓰면서 뭔 성장을 바람?ㅋㅋㅋㅋㅋ
혐오스럽다 이 구단 언플이
툭하면 돌려돌려
말판에 대주자 대수비로 쓰면서 뭔 성장을 바람?ㅋㅋㅋㅋㅋ
혐오스럽다 이 구단 언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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