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그럴 일이 있으면 안 되겠지만, 만약 김도영이 내년에 유격수 정착에 실패한다면? 그러면 하주석이 주전 유격수를 맡으면 된다. 다시 말해 하주석의 존재감이, 김도영 유격수 프로젝트의 리스크를 줄여주는 효과를 줄 수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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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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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범호야 그냥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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