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는 대장이 하고싶었던 선수와 대장이 필요했던 두산이라는 표현이 https://theqoo.net/kbaseball/4289738730 무명의 더쿠 | 01:37 | 조회 수 290 제일 맞는듯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