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박동원이 여전히 올해도 리그 수비이닝 1위인 거 믿을 수가 없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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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이 넘은 포수가 4년째 리그 수비이닝 1위고 2023년부터 지금까지 박동원 수비이닝 3487이닝(481경기), 2위인 선수가 2853이닝(454경기)... 심지어 이거 포스트시즌은 빠진 기록일거고 국대도 있었는데
작년까진 박동원 타격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핑계라도 있었지만 올해는 납득할만한 이유가 대체 뭐가 있지
타격 부진의 이유가 체력인지 아니면 그냥 못 치는 건지 알 수는 없는 거지만 일단 쉬게는 해봐야지 지금은 그냥 박동원도 보는 팬들도 다 고문당하는 기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