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이형범은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다시 불러달라고 감독님께 말씀드렸다. 예상을 못해서 그런지 선수단에 인사하는데 슬펐다. KIA에서 자리 잡나 싶었는데 정이 많이 들었고, 워낙 친해진 사람들도 많아져서 마음이 그랬다”며 https://theqoo.net/kbaseball/4289663650 무명의 더쿠 | 00:02 | 조회 수 1322 ㅅㅂ 이런 선수를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