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KIA에서 자리 잡나 싶었는데 정이 많이 들었고, 워낙 친해진 사람들도 많아져서 마음이 그랬다”며 “KIA는 정이 많은 팀으로 남을 것 같다. 선수들도 정이 많고, 끈끈한 게 많았던 같다. 그래서 떠나는 게 서운하기도 하고, 고향팀이라 더 잘하고 싶은 마음도 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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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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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런팀인데..진짜 아쉽다 여러모로
우리 이런팀인데..진짜 아쉽다 여러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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