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형범은 “한화도 좋은 팀이고 마음 굳게 먹고 잘 해보겠다. 한화에서 어떻게 평가할지 모르겠지만 좋게 평가해주시니까 나를 찾으셨다고 생각한다. 가서 기회를 잘 잡야할 것 같다”며 “좋은 기회로 가니까 한화에서 한화를 위해서 뛰겠다. 올해 부상 없이 시즌을 끝내는 게 내 목표였기 때문에 그 목표를 이루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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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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