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심재학 “하주석 카드가 들어왔다. 우리가 먼저 내야수를 원한다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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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 |
조회 수 2050
ㄹㅈㄷ네......
+ 기사 추가함
"우리가 먼저 제안" KIA 왜 하주석이었나, 현장에서 원했다…단, 유격수로 못 박진 않았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428532
ㅎㅎ 단장이랑 인터뷰 비교돼서 진짜.. 개정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