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 양창섭은 "4회 이후 (강)민호 형이 '오늘은 투심이 좋으니 직구보다 투심을 많이 써보자'고 조언해 주셨고, 그 부분이 잘 통해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피칭을 돌아봤다.
승리투수 요건을 지키지 못한 것에는 담담했다. 그는 "승리투수에 대한 욕심은 없기 때문에 오늘 승리투수가 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은 전혀 없다"며 "6이닝을 소화한 점이 만족스럽고, 내가 선발로 나간 경기에서 팀이 승리해 기쁠 뿐"이라고 밝혔다.
승리투수 요건을 지키지 못한 것에는 담담했다. 그는 "승리투수에 대한 욕심은 없기 때문에 오늘 승리투수가 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은 전혀 없다"며 "6이닝을 소화한 점이 만족스럽고, 내가 선발로 나간 경기에서 팀이 승리해 기쁠 뿐"이라고 밝혔다.
이어 양창섭은 "남은 시즌에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241/0003521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