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범은 올 시즌 19경기에 등판해 평균자책점 3.00을 기록했다. 하지만 KIA는 지난 8일 베테랑 이태양이 부상에서 복귀한 데다 한재승도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치면서 불펜 뎁스가 한층 두터워졌다. 이에 이형범을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겼고, 광주에서 열린 한화와의 주중 3연전 기간 협상을 이어간 끝에 최종 합의에 이르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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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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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대.. 좀 급하게 진행된 느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