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KIA는 고향팀이기도 했고 좀 정이 많은 팀이었다. 그래서 좀 떠나기 싫은 팀이었고 더 잘하고 싶은 마음도 컸다. 한화에 가서 기회를 잘 한 번 잡아보겠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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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 |
조회 수 2747
https://x.com/junsang_98/status/2080276657924112840
형범씨 건야하길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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