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복귀 후 6타수 무안타를 기록한 전준우였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김태형 감독은 “일단 어제는 투수의 공도 좋았다. 일단 더 봐야 하는데 지금 직구 타이밍에 많이 늦으니까 포인트를 앞으로 가져가려고 한다. 그러면 눈이 빨라져서 공을 더 못 잡는다. 히팅 포인트 앞에 놓고 때리려고 하다 보면 휘어지는 공에 말도 안되는 스윙이 나오지 않나. 그럴수록 더 잡아놓고 때려야 한다”라고 진단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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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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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터뷰인데 감독이 타격 타이밍 뒤에 두는거 추구하는거 맞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