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시간이 흘렀지만 김대한이 가진 재능에 대한 평가는 달라지지 않았다. 이제 그 재능을 경기력으로 바꾸는 일만 남았다. 김 감독은 “아직도 젊다. 발이 빠르고 어깨와 수비력도 좋다”며 “이제 타격이 꽃을 피워야 한다. 올라와서 잘하고 있다. 지금 모습을 이어간다면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힘을 실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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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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