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2번 타순에 계속 변화를 주고 있는 이호준 감독은 "기준은 권희동이 출전할 수 있느냐다. 희동이가 나갈 수 있으면 희동이가 2번이고 아니면 움직인다. 희동이가 출루율이 좋고 공을 많이 던지게 하는 타자니까 그렇다"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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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3 |
조회 수 108
ㅇㅇ
권희동 몸 상태가 오락가락 하는게 맞긴하나보네.....
ㅇㅇ
권희동 몸 상태가 오락가락 하는게 맞긴하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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