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진 감독관은 "공사를 지금 할 수가 없다. 다 파야 한다.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흙이 100톤은 있어야 뒤집고 (작업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89187025 무명의 더쿠 | 17:40 | 조회 수 2858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