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KBO 김시진 경기감독관은 “경기는 팬들과 약속이기 때문에 어떻게든 하려고 했는데 현재 그라운드 상태를 보면 아래 쪽 흙이 미끄러워서 새 흙을 뿌리지 못한다. 경기를 하려면 흙을 다 뒤엎어야 한다. 복구가 쉽지 않다. 흙에 손가락을 넣으면 흙이 아닌 물이 묻어져 나온다. 선수들 부상 위험이 있어 취소를 결정했다. 정말 죄송하다”라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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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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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