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염 감독은 "양우진은 그냥 키우는 것이다.경험을 쌓기 위해 올렸다. 일단 한 번 던지면 이틀 쉬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theqoo.net/kbaseball/4289179850 무명의 더쿠 | 17:32 | 조회 수 230 좋네 1군 경험하는거 엄청크고 팀적으로도 이렇게 신인들 커야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