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이런 트렌드에 대해서도 염 감독은 “반대로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코너워크가 잘 되면 ABS에서도 크게 유리하다. 던지고 싶은 곳에 던질 수 있는 커맨드가 좋은 유형의 투수로 보인다. 타자를 압도하는 구속은 없어도 ABS 활용을 보더라인 위주로 해낼 수 있다면 더욱 효과적인 투수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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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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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0723164311295
KBO리그가 ABS를 도입한 이우 외인 트렌드는 바뀌고 있다. 메이저리그 커리어가 없어 이름값이 떨어지더라도 150km를 훌쩍 뛰어넘는 포심 패스트볼을 높은 코스에 때려박을 수 있는 젊은 투수들이 각광을 받았다. 지난 시즌 LG의 대체 외인으로 왔다가 통합우승에 기여한 앤더스 톨허스트가 대표적인 예다. 이런 트렌드에 대해서도 염 감독은 “반대로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코너워크가 잘 되면 ABS에서도 크게 유리하다. 던지고 싶은 곳에 던질 수 있는 커맨드가 좋은 유형의 투수로 보인다. 타자를 압도하는 구속은 없어도 ABS 활용을 보더라인 위주로 해낼 수 있다면 더욱 효과적인 투수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고 반박했다. 이어 “우선 결과를 보고 얘기해봅시다”라고 덧붙였다.
서번트 봐도 커맨드 좋으셔서 ABS 적응 문제는 없을 거 같기는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