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하지만 어떤 프로야구 경기에서 다음날 걱정을 해, 그날 경기를 포기하는 상황은 없다. 비가 계속 왔다면 모를까, 국지성 호우가 세게 내린 후 빗줄기는 점점 가늘어졌다. 심판진이 경기 재개를 결정하는 순간에는 거의 비가 내리지 않았다. 취소를 할 명분이 없었다. 더군다나 홈팀 KT가 6회초 2-1로 앞서고 있었다. 여기서 심판진이 취소를 시켰다면, 엄청난 후폭풍이 일 게 뻔했다.
무명의 더쿠
|
16:49 |
조회 수 581
기사보는데 심판 두둔하는 것 같아서 짜증나네 방수포 걷을 때 비 존나 쏟아지던거 우리만 봤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