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오후 3시 25분 현재 수원KT위즈파크 내야는 방수포로 마운드와 홈플레이트만 보호한 채 젖은 그라운드를 말리고 있다. 그러나 상태는 좋지 못하다. 이틀 전 흙이 워낙 많은 비를 머금은 터라 내야 방수포 설치 불가 판정이 내려졌는데 전날 밤과 이날 오전 또 비가 내리면서 진흙탕이 유지되고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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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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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에 간간이 해가 비추고 있으나 흐린 하늘 사이로 간간히 태양이 고개를 내밀 뿐이다. 홈팀 KT 선수들은 야외가 아닌 실내에서 경기를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