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구장의 특성도 악조건 중 하나다. 현대 시절부터 내야가 딱딱한 편이라고 했다. 그렇다보니 21일 그라운드 정비 작업을 하며 뿌린 흙이 기존 그라운드와 섞이지 않고 완전히 떠버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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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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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부분은 밟으면 매우 미끄러운 상태다. 정비를 위해서는 아예 일정 깊이 이상의 땅을 갈아 엎고 말린 뒤 다지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구장 특성도 있긴 하구나... 그러게 흙을 왜 뿌리자해서 이난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