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렇게 정성을 들인 그라운드에서 한 게임 한 게임 아무런 부상과 문제없이 마무리되면 그렇게 좋을수 없다. 물론 경기에서 이기면 최고고. 또 우리 사무실이 원정 팀 클럽하우스와 가까운데, 원정 팀 선수들이 “잘 쓰고 갑니다! 소장님” 하면서 이야기를 건넬 때가 있다. 그런 말을 들으면 뿌듯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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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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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 소장님 인터뷰 생각나서 찾아봤는데 더 마음 아프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