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쌍방울 레이더스 시절부터 30년 넘게 그라운드 정비를 도맡아온 베테랑 김상훈 그라운드 정비 소장은 우천 중단 때 경기 불가 판정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심지어 경기를 강행할 경우 22일은 물론 23일 경기까지 개시가 어려울 수 있다는 경고까지 날렸다. 하지만 KBO와 심판진은 경기를 강행했고, 부상자가 발생하기에 이르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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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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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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