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고 있는데 방수포 걷으라고 해서 위팍 그라운드관리하시는 분들이 지금 비 오고 계속 비 예보 있어서 이 상태면 이틀은 야구 못한다 했는데 ㄴㄴ 킵고잉(심판들이) 이라고 해서 방수포 걷고 스펀지로 물 빼내고 물먹은 흙 위에 새 흙을 뿌렸는데 얘네가 흡수하는 물보다 내린 비가 더 많아서 그 흙까지 섞여서 지금 걍 뻘이 된 거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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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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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방수포 그대로 덮은 채로 경기 멈췄으면 그래도 어제 오늘은 어찌저찌 경기 가능했음
지금 경기 하려면 흙 전부 싹 파내고 새 흙 싹 깔고 햇빛 나서 함 말려 줘야 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