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경기도 개최가 불투명하다는 것이다. 해가 뜨고 땅이 말라야 땅을 갈아엎어 정비가 가능했는데, 수도권 지역에는 23일에도 비가 내리다 말다를 반복했다. 도저히 정비를 할 시간이 없었다. 내야 그라운드가 22일과 사정이 비슷하니, 무리하게 경기를 했다가 선수들 부상이 나올 수 있는 상황이다. KBO 관계자들이 수원에 급파돼 현장 상태를 살필 것으로 알려졌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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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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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 상태가 심각한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