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어제 자정까지 남은 롯데, 오늘은 또 조기 출근! → 훈련 훈련 훈련 훈련 훈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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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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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심야 훈련에 이어 다음 날도 일찍 훈련을 시작했다.
롯데는 22일 부산 SSG전 3대7 패배 이후 이례적인 야간 추가 훈련을 실시했다. 특타는 물론이고 투수조까지 남았다. 투수들은 불펜에서 쉐도우 피칭 등 땀을 쏟았다.
이날 훈련은 거의 자정이 다 돼서야 종료됐다.
그렇다고 해서 이튿 날 휴식이 추가되지는 않았다.
롯데는 22일 부산 SSG전 3대7 패배 이후 이례적인 야간 추가 훈련을 실시했다. 특타는 물론이고 투수조까지 남았다. 투수들은 불펜에서 쉐도우 피칭 등 땀을 쏟았다.
이날 훈련은 거의 자정이 다 돼서야 종료됐다.
그렇다고 해서 이튿 날 휴식이 추가되지는 않았다.
23일에는 낮 1시가 되기도 전부터 훈련이 시작됐다. 김동혁 김세민 김한홀 박건우 박찬형 등이 뙤약볕에 나와 방망이를 휘둘렀다.
홈팀 선수들의 훈련은 보통 오후 3시 전후에 시작된다.
롯데는 전반기 막판 무렵부터 출근 시간을 앞당겼다. 1시 전에 출근해서 사전에 타격 연습을 추가했다.
전날 늦게까지 훈련을 했다고 해서 원래 해오던 루틴을 깨뜨리지 않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