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양창섭은 "난 페덱에게 모자만 보여줬다. 입장을 바꿔 우리가 해외 리그에 나갔는데 외국 선수가 '나 집에 한복 있다'고 하면 어떻겠나.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구나'라는 생각에 기분이 좋을 듯하다. 페덱도 그런 마음이 들었으면 했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https://theqoo.net/kbaseball/4288850065 무명의 더쿠 | 11:56 | 조회 수 508 이욜 창섭이 어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