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부상 딛고 웃었다' 노시환은 또 달려갔다…그때처럼, 심우준 홈런엔 언제나 그가 있었다[광주 현장]
무명의 더쿠
|
11:33 |
조회 수 291

22일 광주KIA전에서 3점포를 날린 심우준을 뜨겁게 안아준 노시환. 지난해 4월 29일 대전 LG전에서 이적 후 첫 홈런을 때려냈을때 뜨거운 포옹을 나누던 그 장면이 떠올랐다.

지난해 10월 LG와의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득점한 심우준을 안아주는 노시환의 미소까지.
https://naver.me/F2L11G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