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짐머맨의 KBO리그 데뷔전 시점은 미정이다. 다만 절차는 차근차근 해결되고 있다. 우선 취업비자 문제는 끝났다. 짐머맨은 22일 일본으로 건너가 비자 문제를 마무리하고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제 한국에 와서 피칭을 소화한다. 코칭스태프가 직접 보고 판단해야 하는 문제가 있지만, 몸 상태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최대한 빠르게 선발 로테이션에 들어갈 가능성이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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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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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619776
잘해다오₍*˘ጥ˘*₎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