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영탁이 여러 아픈 요소에도 불구하고 직접 나선 것은 문제가 더 커지는 것을 여기서 막아야겠다는 절박함 때문이었다. 성영탁은 만약의 일에 우려하는 구단에 "그래도 더 피해자가 생겨서는 안 된다"고 자신의 뜻을 전달한 뒤, 게시글 업로드 시점까지 구단에 미리 알려준 뒤 자신의 생각을 SNS에 올렸다. 구단 내에서는 "안타까운 일이지만 속이 깊은 행동"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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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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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04가 이런거까지 끌어안아야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