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 삼성 박진만 감독에게 LG가 카라스코를 영입한 것을 들었는지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 그러자 박진만 감독은 웃더니 “제가 다른 팀 외국인까지…그리고 LG와 게임 하려면 아직 좀 멀어서…거기까진 생각 안 해봤다”라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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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박진만 감독은 “하여튼 LG에도 좋은 외국인이 온 것 같고, 우리도 좋은 외국인들이 왔으니까 상위권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준비를 잘 해야 할 것 같다”라고 했다. 삼성이 카라스코를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면 그게 더 이상한 일이다.
하여튼 붙어서 만두 목소리 뇌내재생됨 ꒰( ◔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