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 남자분 쩍벌..
나는 내가 침범했나 싶어서 유심히 봤는데 내 다리는 내 좌석 범위안에 잘 있었음..
팔도 막 닿고 해서 덩치가 엄청 큰가? 싶었는데 일어설 때 보니 키도 나보다 작으시고(나 174) 왜소하셔서 더 의문..
여튼 그 분 신경쓰여서 경기 몰입 못함.
나는 내가 침범했나 싶어서 유심히 봤는데 내 다리는 내 좌석 범위안에 잘 있었음..
팔도 막 닿고 해서 덩치가 엄청 큰가? 싶었는데 일어설 때 보니 키도 나보다 작으시고(나 174) 왜소하셔서 더 의문..
여튼 그 분 신경쓰여서 경기 몰입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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