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이강철 감독은 웃으며 손사래를 치더니, 우연히 근처를 지나가던 박찬호에게 "KT 타선 무섭냐?"라고 물었다. 박찬호는 "KT 타선 무섭죠. 그런데 저희 투수가 너무 좋아요"라면서 껄껄 웃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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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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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우연히 지나가고 있던 숭이가 ㅈㄴ 웃김
지나가다만남툴 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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