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당시 이강철 감독은 "그동안 고생했는데 안타깝다. 현실이 어쩔 수 없다. 수술을 할 정도는 아닌데 힘이 안 들어간다고 하더라"라면서 "보쉴리가 괜찮다고 하면 기다리려고 했다. 그때까지 로건을 쓰고 2군에서 보쉴리의 투구 수를 맞추려고 했는데 그 자체가 안 된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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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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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쉴리 최대한 기다려보려했는데 투구수 맞추려는거부터 안돼서 안된다고했나봄 아쉽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