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어 "3루수는 계속 경기에 출전하다 보면 힘들다. 수비를 하다가 까다로운 타구가 날아오기도 하는데 본인이 수비를 하러 나가는 걸 좋아하고 많은 수비이닝을 소화하고 있다"며 "손가락이 불편해도 (글러브를) 끼고 있다는 것 자체가 (선수의) 상품성이 아닌가 싶다"고 덧붙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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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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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아 네..